삼일공고·일본 아사히카와실업고 자매교 체결…"글로벌 인재 양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수원 삼일공업고등학교는 일본 아사히카와실업고등학교가 자매교 협력협정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교육교류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두 학교는 이 교류를 통해 ▲교육과정 및 교육방법 교류 ▲교사·학생 상호 교환 프로그램 ▲문화체험·어학연수 프로그램 ▲공동 프로젝트 및 연구 활동 ▲정기적 교류 활동 등 5개 분야에서 협력, 글로벌 인재 양성에 힘쓸 방침이다.
이번 삼일공고와의 협정은 수원시와 아사히카와시의 자매도시 관계를 교육 분야로 확장한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5개 분야 협력으로 '글로벌 인재 양성'

[수원=뉴시스] 양효원 기자 = 경기 수원 삼일공업고등학교는 일본 아사히카와실업고등학교가 자매교 협력협정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교육교류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두 학교는 이 교류를 통해 ▲교육과정 및 교육방법 교류 ▲교사·학생 상호 교환 프로그램 ▲문화체험·어학연수 프로그램 ▲공동 프로젝트 및 연구 활동 ▲정기적 교류 활동 등 5개 분야에서 협력, 글로벌 인재 양성에 힘쓸 방침이다.
아사히카와실업고는 국제교류 경험이 풍부한 학교다. 이번 삼일공고와의 협정은 수원시와 아사히카와시의 자매도시 관계를 교육 분야로 확장한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장성은 교장은 "수원시와 아사히카와시가 35년 넘게 자매도시 우정을 이어온 것처럼, 교육을 통한 새로운 우정의 첫걸음을 내딛게 됐다"며 "학생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진정한 친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yo@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윤정수, '12세 연하' 아내 '잠자리 만족도'에 "내가 부족했니?"
- 남창희 9세 연하 아내, '한강 아이유' 윤영경이었다
- '7월 결혼설' 하정우, 차정원과 열애 인정 후 삭발 근황
- '불륜 중독' 男, 아내 친구·전처와 무차별 외도…"와이프의 '설계'였다"
- 샘 해밍턴, 두 아들 나란히 병원행…"장염에 죽다 살아나"
- '문원♥' 신지, 5월 결혼 앞두고 "복권 당첨 됐어"
- "강북 모텔女, 키 170 몸매 좋은 미인…거부할 남자 없어" 도 넘은 반응
- 한지민 친언니 얼굴 공개…"나보다 더 유명"
- 전한길, '불의필망' 최시원에 러브콜…"자유 콘서트 와 달라"
- '5월 결혼' 최준희, 외할머니와 연락두절…"결혼 소식 유튜브로 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