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증시, 이란의 절제된 보복에 3대 지수 동반 상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의 이란 핵시설 공격 이후 정규장 첫 거래일을 맞은 뉴욕 증시는 이란의 절제된 보복 대응으로, 중동 지역 확전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가 완화하면서 동반 상승 마감했습니다.
뉴욕 증시에서 우량주 중심의 다우존스30 산업 평균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89% 오른 42,581.78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미국이 이란 핵시설을 공습하고 미국을 향한 이란의 보복 공격이 절제된 양상을 보이면서 중동 지역 추가 확전에 대한 우려가 완화된 영향을 받았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이란 핵시설 공격 이후 정규장 첫 거래일을 맞은 뉴욕 증시는 이란의 절제된 보복 대응으로, 중동 지역 확전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가 완화하면서 동반 상승 마감했습니다.
뉴욕 증시에서 우량주 중심의 다우존스30 산업 평균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89% 오른 42,581.78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500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96% 오른 6,025.17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0.94% 오른 19,630.98에 각각 마감했습니다.
미국이 이란 핵시설을 공습하고 미국을 향한 이란의 보복 공격이 절제된 양상을 보이면서 중동 지역 추가 확전에 대한 우려가 완화된 영향을 받았습니다.
블룸버그는 이란의 공격이 사전에 충분히 예고됐다면서 "테헤란이 긴장 완화의 길을 열어두면서도 상징적인 무력시위를 의도했음을 시사한다"고 평가했습니다.
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초등생 유행된 '진짜 주삿바늘'…위험한 놀이에 학부모들 불안
- 출근길 6중 추돌로 6명 부상...사고 낸 운전자 오히려 난동?
- "미국, 정보 갖고 있었던 듯"...이란 핵시설 약점에 '집중 포화' [지금이뉴스]
- 나뭇잎인줄 알았는데..."北서 떠내려 온 이것, 만지지 마세요"
- BTS 슈가, 소집해제 하자마자 50억 기부...세브란스에 '민윤기 센터' 건립 [지금이뉴스]
- SNS 발칵...생후 3개월 아들에게 떡국 먹인 엄마 '접근 금지'
- [속보] '국민의힘 몫' 천영식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 "나한테 욕한 줄" 伊 아내, 축구 보며 욕설한 남편 흉기로 찔러
- [단독]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 운전자 "약물 투약 상태로 운전"
- [현장영상+] '법 왜곡죄' 형법 개정안, 민주당 주도로 국회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