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영동고속도로서 4중 추돌사고…4명 부상

권준우 2025. 6. 24.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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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전 1시 50분께 경기 여주시 영동고속도로 강릉방면 여주 휴게소 부근에서 SUV가 앞서가던 승용차를 들이받았다.

이후 뒤따르던 승용차와 트레일러가 속도를 줄이지 못하고 연달아 부딪히면서 총 4중 추돌사고로 이어졌다.

이 사고로 각 차량 운전자 총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부상자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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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연합뉴스) 권준우 기자 = 24일 오전 1시 50분께 경기 여주시 영동고속도로 강릉방면 여주 휴게소 부근에서 SUV가 앞서가던 승용차를 들이받았다.

SUV - 승용차 추돌사고 (PG) [권도윤 제작] 일러스트

이후 뒤따르던 승용차와 트레일러가 속도를 줄이지 못하고 연달아 부딪히면서 총 4중 추돌사고로 이어졌다.

이 사고로 각 차량 운전자 총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부상자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차량 블랙박스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sto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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