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프리미엄브랜드대상] 110년 기술력 집약 계절가전, 블랙앤데커(BLACK+DE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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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앤데커(BLACK+DECKER)가 여성소비자가 뽑은 '2025 프리미엄브랜드대상'에서 고객만족브랜드(계절가전) 부문을 3년 연속 수상했다.
블랙앤데커(BLACK+DECKER)는 1914년 세계 최초로 권총 모양의 휴대용 전동 드릴을 개발한 것을 시작으로, 110년이 넘는 전통의 기술력을 보유한 글로벌 가전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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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앤데커(BLACK+DECKER)가 여성소비자가 뽑은 ‘2025 프리미엄브랜드대상’에서 고객만족브랜드(계절가전) 부문을 3년 연속 수상했다.
블랙앤데커(BLACK+DECKER)는 1914년 세계 최초로 권총 모양의 휴대용 전동 드릴을 개발한 것을 시작으로, 110년이 넘는 전통의 기술력을 보유한 글로벌 가전 브랜드다. 1979년에는 세계 최초로 충전식 진공청소기를 선보이며 모터 기술의 선두주자로 자리잡았다.
현재 블랙앤데커는 미국, 영국, 일본 등 전 세계 100여 개국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공구와 청소기뿐만 아니라 계절가전, 주방가전 등 종합가전 브랜드로서 입지를 확장하고 있다.
블랙앤데커의 프리미엄 라인업 중 하나인 ‘호이칸 에어서큘레이터’는 BLDC 모터 기반의 정밀한 풍량 제어 기술로 여름철 실내 환경을 혁신한 제품으로 평가받으며, 꾸준히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고 있다.
또한, 블랙앤데커의 대표 써큘레이터 라인인 ‘루민에어 써큘팬’, ‘조그셔틀 선풍기’, ‘에코 선풍기’는 초저소음·저전력·고풍량의 3박자를 고루 갖춘 BLDC 모터 기술로 ‘한 번 써보면 벗어날 수 없는 여름 필수템’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블랙앤데커 관계자는 “여성 소비자분들로부터 직접 선택받았다는 점에서 이번 수상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실사용 만족도가 높은 고품질 계절가전으로 소비자의 일상에 더욱 가까이 다가가겠다”고 전했다.
이홍표 기자 hawll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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