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군위군, 농산물 공판장 개장…자두 본격 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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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군위군이 2025년 군위군 농산물 공판장을 개장하고 여름 제철 과일인 자두의 본격적인 출하를 시작했다.
24일 군위군에 따르면 지난 22일 군위읍에 위치한 군위군농산물공판장(농산물산지유통센터 내)에서 개장식을 갖고 2025년 첫 경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한편 군위군농산물공판장은 지난 2016년 총면적 2073㎡ 규모로 조성돼 군위농협이 위탁 운영 중이며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출하와 유통을 지원하는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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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4/ned/20250624055058609polx.jpg)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군위군이 2025년 군위군 농산물 공판장을 개장하고 여름 제철 과일인 자두의 본격적인 출하를 시작했다.
24일 군위군에 따르면 지난 22일 군위읍에 위치한 군위군농산물공판장(농산물산지유통센터 내)에서 개장식을 갖고 2025년 첫 경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장식에는 김진열 군수를 비롯해 출하 농민, 중도매인, 유통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올해 첫 자두 출하했다.
군위군은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자두 생산지로, 군위 자두는 우수한 품질과 당도로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첫 경매일에는 총 150농가에서 약 1500kg 물량의 자두가 출하됐으며 5kg박스 단위로 진행된 이날 경매에서는 최고 낙찰가가 1박스당 6만원에 거래됐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산지 공판장은 단순한 거래의 장을 넘어, 지역 농민의 소득을 보장하고 지역 농업을 지탱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공정하고 투명한 유통체계를 통해 농가의 소득 안정은 물론 소비자에게도 신뢰받는 군위 농산물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한편 군위군농산물공판장은 지난 2016년 총면적 2073㎡ 규모로 조성돼 군위농협이 위탁 운영 중이며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출하와 유통을 지원하는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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