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서 변압기 수리하던 공장 관계자 감전사
유영규 기자 2025. 6. 24. 05:45

▲ 전기위험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23일 오후 2시쯤 경북 경주의 한 전기 부품 생산공장에서 공장 관계자 A 씨가 고압 전기가 흐르는 변압기를 수리하던 중 감전됐습니다.
A 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습니다.
변압기에는 2만 2천 볼트(V)의 전압이 흘렀다고 경찰은 전했습니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TV 캡처, 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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