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세정♥박광재 마음 통했다 “자상함에 끌려” 벌써 핑크빛 무드 (오만추)[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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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세정과 박광재가 첫 만남에서 마음이 통했다.
박광재는 첫 만남 호감도 선택에서 강세정을 골랐다.
이상준, 이기찬에 이어 박광재까지 3표를 받게 된 강세정은 "누구를 선택해야 할까"라며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내 박광재를 선택한 강세정은 "제 기본적인 이상형이 자상함이다. 이 분께 오늘 그런 모습을 유일하게 봤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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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강세정과 박광재가 첫 만남에서 마음이 통했다.
6월 23일 KBS Joy, KBS 2TV, GTV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 2기가 방송됐다.
박광재는 첫 만남 호감도 선택에서 강세정을 골랐다. 박광재는 "첫 느낌도 중요했고 첫인상이 챙겨주고 싶은 느낌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이상준, 이기찬에 이어 박광재까지 3표를 받게 된 강세정은 "누구를 선택해야 할까"라며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내 박광재를 선택한 강세정은 "제 기본적인 이상형이 자상함이다. 이 분께 오늘 그런 모습을 유일하게 봤다"라고 전했다.
강세정은 "자기소개할 때 서서 있었는데 챙겨주는 모습이 감동이었다"라고 덧붙였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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