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현섭, 돌아가신 부모님 결혼사진 합성에 울컥 “제일 고마워” (조선의 사랑꾼)[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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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현섭이 아내 정영림에게 특별한 선물을 받고 울컥했다.
6월 23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심현섭 정영림 부부가 결혼 후 처음으로 함께 부모님 산소를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심현섭 정영림 부부는 결혼 3주차로 결혼 후 처음으로 함께 심현섭 부모님 산소를 찾아갔다.
심현섭 정영림 부부의 사진이 돌아가신 심현섭 부모님 사진을 합성해 가족사진으로 만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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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심현섭이 아내 정영림에게 특별한 선물을 받고 울컥했다.
6월 23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심현섭 정영림 부부가 결혼 후 처음으로 함께 부모님 산소를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심현섭 정영림 부부는 결혼 3주차로 결혼 후 처음으로 함께 심현섭 부모님 산소를 찾아갔다. 그곳에서 정영림은 심현섭을 위한 특별한 선물로 사진 액자를 하나 꺼냈다.
심현섭 정영림 부부의 사진이 돌아가신 심현섭 부모님 사진을 합성해 가족사진으로 만든 것. 심현섭은 사진을 보고 “이게 어떻게 나오지?”라며 놀랐다.
정영림은 “결혼 준비하면서 오빠가 부모님 이야기를 많이 했다. 그만큼 그리워하고 보고 싶어 하더라. 내가 생각했던 거보다 더 그리워하고 있구나. 오빠가 결혼식 때 바라던 모습이 부모님이랑 함께 있는 모습이 아닐까. 사진으로 담아주고 싶어서 제작을 의뢰하게 됐다”고 말했다.
심현섭은 “합성이 아니고 진짜인 것 같다”고 감탄하며 “나보다 젊은 얼굴이다. 아버지가 43세, 어머니가 43세 때 사진”이라며 어느새 55세 자신보다 어린 부모님의 얼굴을 한참 바라봤다.
그러면서 “울컥했다. 진짜 바란 건 아버지 어머니가 혼주로 함께 계셨으면 좋았겠다. 그런 꿈과 희망을 사진 한 장으로 영림이가 만들어줘서. 솔직히 영림이 만난 1년 중에 오늘이 제일 예쁘고 고마웠다”며 정영림에게 고마워했다.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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