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국 “동양의 올리비아 핫세 우희진, 학교에 인형이 들어왔다고 소문나” (조선의 사랑꾼)[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6. 24.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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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국이 대학교 후배 우희진의 인기를 인증했다.

우희진은 김국진과 인연이 깊은 여배우라고 소개됐고, 김국진은 우희진과 인연에 대해 "우희진이 중학교 때 내가 연예계 데뷔하기 전부터. 내 친구 조카였다"고 설명했다.

최성국은 "학교 후배다. 학교에 소문이 어떻게 났냐면 어느 날 학교에 가니 동생들이 인형이 들어왔다고. 갔더니 그게 우희진이었다. 걸어오는데 저 친구구나 싶을 정도로. 딱 이목이 집중되면서 다 쳐다볼 정도였다"고 우희진의 과거 인기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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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최성국이 대학교 후배 우희진의 인기를 인증했다.

6월 23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동양의 올리비아 핫세 배우 우희진이 출연했다.

우희진은 김국진과 인연이 깊은 여배우라고 소개됐고, 김국진은 우희진과 인연에 대해 “우희진이 중학교 때 내가 연예계 데뷔하기 전부터. 내 친구 조카였다”고 설명했다.

김국진의 친구가 우희진의 삼촌. 우희진은 “정확하게 말하면 엄마의 사촌동생이었다. 삼촌 학교 따라갔다가 김국진을 봤다”고 말했고, 김국진은 “그러고 방송국 들어와서 대학생 부부 역할을 했다. ‘일요일 일요일 밤에’였을 거”라고 추억을 소환했다.

최성국은 “학교 후배다. 학교에 소문이 어떻게 났냐면 어느 날 학교에 가니 동생들이 인형이 들어왔다고. 갔더니 그게 우희진이었다. 걸어오는데 저 친구구나 싶을 정도로. 딱 이목이 집중되면서 다 쳐다볼 정도였다”고 우희진의 과거 인기를 말했다.

이어 김국진은 “내가 희진이를 오래 보면 생각보다 연애를 안 한다. 주변에 사람들이 다가가질 못하는 거”라고 말했다. 우희진은 “지금은 제가 말도 걸고 하는데 예전에는 누가 말을 안 걸면 말을 못 했다. 이제 나이 드니까 친구 같고 편안한 사람이 좋다”고 이상형을 말했다.

우희진은 출연자 중에서 자신만 짝꿍이 없다며 아쉬움을 드러냈고 강수지가 “심현섭은 54년 만에 찾았다”고 응원했다. 제작진은 “언제든지 출연하신다면 저희가 열심히 찾아보겠다”며 우희진의 고정 출연을 소망했다.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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