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이시영, 아들 업고 히말라야 간 이유 “마지막이라 생각” (짠한형)[어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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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아들과 함께 히말라야를 등반한 특별한 경험을 전했다.
이시영은 지난해 11월 아들을 업고 히말라야를 등반해 화제를 모았다.
이와 관련해 이시영은 "정윤이(아들)가 또래에 비해서 되게 말랐다. 말라서 가능했던 건데 한번 업고 가고 싶더라"고 말했다.
이시영은 청계산과 북한산에 이어 히말라야까지 올랐다고 밝히며 "(히말라야는)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저도 한번 해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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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이시영이 아들과 함께 히말라야를 등반한 특별한 경험을 전했다.
6월 23일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ENA 월화드라마 '살롱 드 홈즈' 주연 배우 이시영 정상훈 김다솜이 출연한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시영은 지난해 11월 아들을 업고 히말라야를 등반해 화제를 모았다. 이와 관련해 이시영은 "정윤이(아들)가 또래에 비해서 되게 말랐다. 말라서 가능했던 건데 한번 업고 가고 싶더라"고 말했다.
이시영은 청계산과 북한산에 이어 히말라야까지 올랐다고 밝히며 "(히말라야는)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저도 한번 해봤다"고 밝혔다.
신동엽이 "애가 무서워하거나 그러진 않았냐"고 하자 이시영은 "오히려 애들이 더 잘한다. 겁도 없고 체력도 훨씬 좋다. 고산병에서도 훨씬 더 유리한 거 같더라"고 이야기했다.
이시영은 "정윤이가 올라갈 수 있는 데까지는 다 올라갔다. 마지막에 하이캠프에서 얼음이나 이런 게 많아서 위험하니까 올라갈 때 정윤이를 업고 올라갔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시영은 "새벽 3시에 출발한다. 해 지기 전에 오후 4~5시 안에는 내려와야 한다. 해 지기 전에 일출을 보고 내려와서 오후에 도착하는 건데 일출은 못 봤다. 그게 중요한 건 아니라 천천히 안전하게 내려왔다"고 했다.
이어 이시영은 "정윤이한테는 엄청 자존감이 올라가는 경험이었던 것 같다. 주변에 여행 간 친구들은 많아도 히말라야 간 친구는 아직 없지 않냐. 그래서 되게 좋아하더라"고 덧붙였다.
이에 신동엽은 "대단하다. 그것만 딱 봤을 땐 엄마와 아들의 관계가 얼마나 좋은지 느껴진다"며 감탄했다.
이시영은 2017년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나 올해 초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제출하며 파경을 맞았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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