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선 이기찬 진도 너무 빠른데? 손깍지 끼고 눈맞춤 “떨려” (오만추)[어제TV]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봉선과 이기찬이 '손 잡기' 셀프 지령을 내렸다.
이기찬은 신봉선을 세심하게 챙겨주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신봉선은 "너무 뚫어지게 쳐다봐서 한두 번인가 시선을 피했다"고 했고, 이기찬은 "약간 떨리더라"며 긴장된 마음을 고백했다.
신봉선은 이기찬과 손깍지를 한 뒤 혼자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하지원 기자]
신봉선과 이기찬이 '손 잡기' 셀프 지령을 내렸다.
6월 23일 KBS Joy, KBS 2TV, GTV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 2기가 방송됐다.
신봉선은 이기찬과 랜덤 데이트를 앞두고 "일을 할 때 기찬하고 데이트할 때 기찬은 처음인 거다. 너무 기대가 됐다"고 설렘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고깃집에서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이기찬은 신봉선을 세심하게 챙겨주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인터뷰에서 신봉선은 "원래 착한 사람이라는 건 알았는데 생각보다 더 섬세하고 배려심 있고 참하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이기찬은 신봉선 옆에 앉아 커플 셀카를 찍는가 하면 신봉선 머리를 쓰다듬는 행동으로 설렘을 유발했다. 신봉선은 "데이트가 주는 분위기가 묘하더라"고 말했다.
이기찬도 "신봉선하고 데이트는 편했던 거 같다"고 만족감을 내비쳤다.
두 사람은 20초간 서로의 눈을 바라보라는 미션을 받았다. 신봉선은 "너무 뚫어지게 쳐다봐서 한두 번인가 시선을 피했다"고 했고, 이기찬은 "약간 떨리더라"며 긴장된 마음을 고백했다.
신봉선은 '오만추' 1기 첫 데이트 지령이었던 '손잡기'를 해보자고 제안했다. 신봉선은 이기찬과 손깍지를 한 뒤 혼자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신봉선은 "그전에 동료와의 느낌 하고는 다르더라. 필터랄 갈아 낀 느낌? 기찬은 기찬인데 또 다른 색깔의 기찬이 내 앞에 나타난 느낌"이라고 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
- 나한일♥유혜영 재결합 해 잘 사는데‥옥중 결혼 전처 정은숙 폭로 “병도 얻어”(특종)[어제TV]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사우디 간호사 “월급 600만원, 대신 1년에 두달 놀면서 돈 받아”(유퀴즈)
- 김종민, 18년 밥줄 ‘1박2일’ 잘리나 “하차 긍정 논의”
- ‘스우파’ 허니제이 “저게 춤이냐 섹스지” 19금 비하 발언 논란 “직접 사과”
- 꽃신 신은 김연아, ♥고우림 전역 후 더 밝아진 얼굴…명품 에코백이 찰떡
- 자숙은 없었다, BTS 슈가 음주운전 10개월만 소집해제 “앞으로 팬사랑 보답”[종합]
- 신지, 7세 연하 ♥문원과 결혼 심경 “미리 웨딩촬영, 예쁘게 잘 만나겠다”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