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선 이기찬 진도 너무 빠른데? 손깍지 끼고 눈맞춤 “떨려” (오만추)[어제TV]

하지원 2025. 6. 24.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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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선과 이기찬이 '손 잡기' 셀프 지령을 내렸다.

이기찬은 신봉선을 세심하게 챙겨주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신봉선은 "너무 뚫어지게 쳐다봐서 한두 번인가 시선을 피했다"고 했고, 이기찬은 "약간 떨리더라"며 긴장된 마음을 고백했다.

신봉선은 이기찬과 손깍지를 한 뒤 혼자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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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Joy, KBS 2TV, GTV ‘오래된 만남 추구’
KBS Joy, KBS 2TV, GTV ‘오래된 만남 추구’
KBS Joy, KBS 2TV, GTV ‘오래된 만남 추구’
KBS Joy, KBS 2TV, GTV ‘오래된 만남 추구’

[뉴스엔 하지원 기자]

신봉선과 이기찬이 '손 잡기' 셀프 지령을 내렸다.

6월 23일 KBS Joy, KBS 2TV, GTV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 2기가 방송됐다.

신봉선은 이기찬과 랜덤 데이트를 앞두고 "일을 할 때 기찬하고 데이트할 때 기찬은 처음인 거다. 너무 기대가 됐다"고 설렘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고깃집에서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이기찬은 신봉선을 세심하게 챙겨주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인터뷰에서 신봉선은 "원래 착한 사람이라는 건 알았는데 생각보다 더 섬세하고 배려심 있고 참하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이기찬은 신봉선 옆에 앉아 커플 셀카를 찍는가 하면 신봉선 머리를 쓰다듬는 행동으로 설렘을 유발했다. 신봉선은 "데이트가 주는 분위기가 묘하더라"고 말했다.

이기찬도 "신봉선하고 데이트는 편했던 거 같다"고 만족감을 내비쳤다.

두 사람은 20초간 서로의 눈을 바라보라는 미션을 받았다. 신봉선은 "너무 뚫어지게 쳐다봐서 한두 번인가 시선을 피했다"고 했고, 이기찬은 "약간 떨리더라"며 긴장된 마음을 고백했다.

신봉선은 '오만추' 1기 첫 데이트 지령이었던 '손잡기'를 해보자고 제안했다. 신봉선은 이기찬과 손깍지를 한 뒤 혼자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신봉선은 "그전에 동료와의 느낌 하고는 다르더라. 필터랄 갈아 낀 느낌? 기찬은 기찬인데 또 다른 색깔의 기찬이 내 앞에 나타난 느낌"이라고 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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