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손예진, 맨발 의식한듯 "길~~게 찍어주겠니?" 톱스타도 비율 욕심

임현주 기자 2025. 6. 24.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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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임현주 기자] 배우 손예진이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손예진은 22일 부계정 소셜미디어에 "땅파고 들어가줄래? 길게~~~ 찍어주겠니? 찰칵찰칵"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푸른색 캡모자와 편안한 흰색 티셔츠에 면팬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모자와 선글라스, 캐주얼한 차림의 그녀에게서 여유로움이 느껴진다. 신발을 신지 않은 맨발 차림이어서 더욱 편하게 느껴진다.

손예진 소셜미디어

하지만 손예진은 자신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지인에게 "땅 파고 들어가줄래? 길게 찍어줄래?"라며 뒤늦게 비율 욕심을 보이고 있다. 맨발이어서 혹시 비율이 짧게 나오지 않을까 걱정하는 모습이 털털해서 웃음을 자아낸다.

실제로 손예진의 본계정에는 손예진의 전신 사진이 클로즈업 되어 올라왔다. 최대한 아래쪽에서 찍은 사진임에도 짧은 바지에 맨발이어서 그런지 손예진의 명품 비율을 카메라에 담아내지 못한 모습이다.

이 사진을 접한 팬들은 "언니는 언제나 멋져요" "너무 아름다워" "귀엽네요" "언니도 비율걱정 하시는구나"와 같은 댓글로 그녀를 한결같이 응원했다.

한편 손예진은 최근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 수가 없다’의 촬영을 마쳤으며,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에도 출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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