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진정한 테토녀 “근육량 30㎏, 생리도 끊겨 병원 다녔다” (짠한형)[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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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남성 호르몬 수치가 치솟았던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날 김다솜은 정상훈에 대해 '에겐남(여성 호르몬이 많은 남자)' 이시영에 대해 '테토녀(남성 호르몬이 많은 남자)'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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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이시영이 남성 호르몬 수치가 치솟았던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6월 23일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ENA 월화드라마 '살롱 드 홈즈' 주연 배우 이시영 정상훈 김다솜이 출연한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김다솜은 정상훈에 대해 '에겐남(여성 호르몬이 많은 남자)' 이시영에 대해 '테토녀(남성 호르몬이 많은 남자)'라고 언급했다.
이를 들은 이시영은 "실제로 테스토스테론 그게 너무 높아져서 병원을 한 1년 다닌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시영은 "'스위트홈' 찍으면서 영혼을 다 끌어 모아서 운동을 했다. 그때 근육이 30kg가 넘었다. 체지방률은 6%정도 였다"며 "그때 생리를 안 하는 거다. 너무 지방 수치가 낮아지면 생리를 안 하는데 살을 찌우면 생리를 했던 경험이 있어서 살을 찌웠는데도 안 하더라. 그래서 병원을 갔다"고 설명했다.
이시영은 "근육량이 너무 많아서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훨씬 높으니까 착각을 하고 있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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