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의 ‘약속대련’…뉴욕증시 동반 강세 마감
이승준 2025. 6. 24.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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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동반 강세로 마감했습니다.
이란이 카타르 주둔 미군 기지에 미사일을 발사했지만, 미국에 사전 통보했고 양국이 확전은 자제하는 흐름을 보이자 위험 선호 심리가 증시를 밀어 올렸습니다.
미국 동부시간으로 23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74.96포인트(0.89%) 오른 42,581.78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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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동반 강세로 마감했습니다.
이란이 카타르 주둔 미군 기지에 미사일을 발사했지만, 미국에 사전 통보했고 양국이 확전은 자제하는 흐름을 보이자 위험 선호 심리가 증시를 밀어 올렸습니다.
미국 동부시간으로 23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74.96포인트(0.89%) 오른 42,581.78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57.33포인트(0.96%) 뛴 6,025.17, 나스닥종합지수는 183.56포인트(0.94%) 상승한 19,630.97에 장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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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준 기자 (sailing@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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