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대구·경북(24일, 화)…다시 장맛비, 낮 23~27도

이재춘 기자 2025. 6. 24. 05: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4일 대구와 경북지역에는 장맛비가 내리겠다.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정체전선상에서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을 차차 받아 오전에 대구와 경북 남부에서 비가 시작돼 오후에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청송 15도, 안동 17도, 김천·울진 18도, 대구·포항 19도로 전날보다 2도가량 낮고, 낮 최고기온은 울진 23도, 포항 24도, 대구·김천 25도, 안동 27도로 4~5도가량 낮겠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장맛비가 주춤한 사이 30도를 넘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 23일 오후 뜨거워진 대구 수성구 달구벌대로 위로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5.6.23/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대구=뉴스1) 이재춘 기자 = 24일 대구와 경북지역에는 장맛비가 내리겠다.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정체전선상에서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을 차차 받아 오전에 대구와 경북 남부에서 비가 시작돼 오후에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다.

25일까지 강수량은 20~60㎜로 전망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청송 15도, 안동 17도, 김천·울진 18도, 대구·포항 19도로 전날보다 2도가량 낮고, 낮 최고기온은 울진 23도, 포항 24도, 대구·김천 25도, 안동 27도로 4~5도가량 낮겠다.

비가 내리고 대기 확산이 원활해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으며 동해 파도의 높이는 0.5~1m로 예상된다.

leajc@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