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을 피하는 방법…연잎 마스크 쓴 남성에 폭소(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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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한 청년이 연잎으로 만든 마스크를 착용한 영상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2일(현지 시각) 장원시쉰 보도에 따르면, 해당 영상은 지난 20일 민박을 운영 중인 샤오인이라는 남성이 직접 촬영한 것이다.
샤오인은 폭염을 피하기 위한 방법으로 이 마스크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샤오인은 "지금은 얼굴만 하얗고 나머지는 다 탔다"며, 챙이 넓은 밀짚모자에 끈을 달아 착용감도 괜찮고 햇볕 차단 효과도 뛰어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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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중국 푸젠성의 한 청년이 연잎으로 만든 마스크를 착용한 영상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사진=장원시쉰) *재판매 및 DB 금지](https://t1.daumcdn.net/news/202506/24/newsis/20250624050146235nlhr.gif)
[서울=뉴시스] 강세훈 기자 = 중국의 한 청년이 연잎으로 만든 마스크를 착용한 영상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2일(현지 시각) 장원시쉰 보도에 따르면, 해당 영상은 지난 20일 민박을 운영 중인 샤오인이라는 남성이 직접 촬영한 것이다.
샤오인은 폭염을 피하기 위한 방법으로 이 마스크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그는 인터뷰를 통해 “원래는 팩을 붙이고 외출하려 했는데, 마침 집 근처에 연잎이 많아 즉석에서 만들어봤다”며 “매일 공짜로 얻을 수 있고 재활용도 가능하며, 효과도 매우 좋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뿐만 아니라 함께 있던 투숙객을 위해 연잎 마스크를 하나 더 만들어줬다고 덧붙였다.
샤오인은 “지금은 얼굴만 하얗고 나머지는 다 탔다”며, 챙이 넓은 밀짚모자에 끈을 달아 착용감도 괜찮고 햇볕 차단 효과도 뛰어났다고 전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이게 진짜 환경보호 아니냐” “지브리 영화에 나올 법한 캐릭터 같다” “효과도 좋다니 나도 해봐야지”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반면, “모기 같다” “좀 기괴하고 무섭다”는 의견도 일부 있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kangs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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