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엑사원’ 개발 AI 전문가… SW 경쟁력 강화 은탑훈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배경훈(49) LG AI연구원장은 LG의 초거대 인공지능(AI) 모델 '엑사원'을 개발한 AI 전문가다.
배 후보자는 2023년 15개 기업과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해 국내 소프트웨어(SW)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초거대 AI를 상용화한 성과를 인정받아 은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배경훈(49) LG AI연구원장은 LG의 초거대 인공지능(AI) 모델 ‘엑사원’을 개발한 AI 전문가다. 광운대 전자물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SK텔레콤 미래기술원 등을 거쳐 2016년 LG그룹에 합류했고, 2020년 LG AI연구원 초대 원장으로 발탁돼 LG그룹의 중장기 AI 전략 수립을 맡았다.
배 후보자는 2023년 15개 기업과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해 국내 소프트웨어(SW)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초거대 AI를 상용화한 성과를 인정받아 은탑산업훈장을 받았다. 한국공학한림원 정회원으로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 AI정책협력위원장 등도 맡고 있다.
▲서울 ▲광운대 전자물리학과 ▲LG전자 AI추진단장·LG AI연구원장
김헌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코요태 신지, 내년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결혼…“웨딩촬영 포착”
- 유재석 “일확천금 노리다 패가망신…경거망동 않겠다” 반성문
- “종괴일 수도 있어 재검진 필요”…박수홍, 안타까운 소식
- 빠니보틀, 여친♥ 최초 공개…“방송에 나와도 괜찮대요”
- ‘13세’ 추사랑, 첫 모델 오디션 참가… ‘당당’ 워킹
- 윤종신 “일행들과 식사 못해”…벌써 30년째, 완치 없는 ‘고약한 병’
- 재벌집 신세계家 첫째딸 가수 데뷔…‘연예인 며느리’ 시대 끝
- 세브란스에 50억 ‘깜짝’ 기부…BTS 슈가 ‘이것’ 위해 나섰다
- “매일 6시간도 못 자고, 아침은 당연히 패스” 내 얘기라면? 위험하다
- ‘15세 제자 성관계’ 기혼 女교사, 졸업앨범 등장 ‘발칵’…학교 해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