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프리미엄브랜드대상] 주방가전 전문 브랜드, 실리만

2025. 6. 24.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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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만이 여성소비자가 뽑은 '2025 프리미엄브랜드대상'에서 주방용품(주방용기) 부문을 수상했다.

실리만은 주방용품을 비롯한 다양한 생활용품, 소형가전을 기획, 개발, 제조, 유통하는 브랜드로, 경기도 파주에 3,500평 규모의 국내 자체 공장과 서울 여의도 내 본사를 함께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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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만이 여성소비자가 뽑은 ‘2025 프리미엄브랜드대상’에서 주방용품(주방용기) 부문을 수상했다.

실리만은 주방용품을 비롯한 다양한 생활용품, 소형가전을 기획, 개발, 제조, 유통하는 브랜드로, 경기도 파주에 3,500평 규모의 국내 자체 공장과 서울 여의도 내 본사를 함께 운영 중이다.

올해로 창립 15주년을 맞은 실리만은 고객의 신뢰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책임감을 가지고 제품을 만들고 있다.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국내 최대 규모의 실리콘 제조 시설 및 물류센터에서 제품 기획부터 유통까지 원프로세스로 운영해 업무 속도와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제품의 일관된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실리만은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제품 개발을 통해 지속가능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실리콘은 100% 국내산 플래티넘 실리콘만을 고집하며 유해 부산물이 생성되지 않는 고급 건식 실리카 베이스와 백금 촉매 기술로 저가형 실리콘과 차별화 전략을 펼치고 있다.

아울러 실리만은 세계 3대 디자인 시상식으로 꼽히는 ‘2025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슬림업 도시락통, 더볼드 조리도구, 이지웨이 실리콘 찜기 등으로 본상을 수상한 바 있다.

실리만 김성태 대표이사는 “실리만은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으로 지금까지 의미 있는 성장을 이루었다. 하지만 여기서 멈추지 않고 더 큰 시장과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앞으로도 고객에게 만족감을 선사할 최고의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홍표 기자 hawll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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