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프리미엄브랜드대상] 여성 개발자가 만든 생리대, 내츄럴코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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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츄럴코튼이 여성소비자가 뽑은 '2025 프리미엄브랜드대상'에서 여성용품(생리대) 부문을 10년 연속 수상했다.
내츄럴코튼 생리대는 2010년 섬유를 전공한 김지혜 여성 대표가 각 분야별 여성 개발자들과 함께 편안하고 안전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연구, 개발을 통해 출시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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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츄럴코튼이 여성소비자가 뽑은 ‘2025 프리미엄브랜드대상’에서 여성용품(생리대) 부문을 10년 연속 수상했다.
내츄럴코튼 생리대는 2010년 섬유를 전공한 김지혜 여성 대표가 각 분야별 여성 개발자들과 함께 편안하고 안전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연구, 개발을 통해 출시한 제품이다.
제품 출시부터 새로운 기업 성장 방식을 선택해 광고비 대신 제품 안전성 검증, 체험을 통한 재구매력 확대, 사회적 책임 실천 등 기존 브랜드들과 다른 방식으로 고객에게 신뢰와 인지도를 쌓기 시작했다.
안전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국내, 국제 공인인증기관의 안전성 테스트를 다양하게 주기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4단계 품질 관리 시스템을 적용해 운영 중이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회보건복지부 위원장상을 7회 수상했다.
특히 창립 초부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대한적십자사 등 다양한 구호단체를 통해 다양한 계층에 기부를 진행하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왔다. 2022년 대한적십자 명예대장과 2017년 ‘씀씀이가 바른기업’ 선정 및 2023년 제14회 서울사회복지대상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상한 바 있다.
내츄럴코튼 관계자는 “안전하고 우수한 친환경 제품을 추가 개발, 생산해 자연과 사람에게 더욱 이로운 제품을 합리적 가격으로 공급하여 더욱 대중적인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홍표 기자 hawll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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