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벌랜더, 승리 없이 4패-ERA 4.45 ‘이제 한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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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없이 4패와 평균자책점 4.45' 그리고 투구 이닝보다 많은 피안타와 적은 탈삼진.
벌랜더는 23일(이하 한국시각)까지 시즌 11경기에서 56 2/3이닝을 던지며, 승리 없이 평균자책점 4.45와 탈삼진 47개를 기록했다.
이제 벌랜더에게 남은 목표는 3500이닝-3500탈삼진이라 할 수 있다.
벌랜더는 이날까지 3472 1/3이닝과 3463탈삼진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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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없이 4패와 평균자책점 4.45’ 그리고 투구 이닝보다 많은 피안타와 적은 탈삼진. 저스틴 벌랜더(42,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도 이제 한계인 것일까.
벌랜더는 23일(이하 한국시각)까지 시즌 11경기에서 56 2/3이닝을 던지며, 승리 없이 평균자책점 4.45와 탈삼진 47개를 기록했다. 피안타는 무려 59개.
지난 19일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전을 통해 부상에서 복귀했으나, 4 2/3이닝 7피안타 4실점(3자책)으로 시즌 4번째 패전을 기록하며 고개를 숙였다.

벌랜더의 이번 시즌 한 경기 최다 투구 이닝은 6이닝에 불과하다. 6이닝 세 차례. 또 최저 이닝은 시즌 2번째 등판 시애틀 매리너스전 2 1/3이닝.
여기에 너무 많은 안타를 맞고 있는 상황. 또 탈삼진은 줄어들었다. 즉 마운드 위에서 벌랜더의 지배력이 확실히 떨어진 모습.

하지만 과거 강속구로 타자들을 제압하던 시절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다. 이대로라면, 벌랜더에게 2026시즌은 없을 가능성이 높다.

벌랜더는 이날까지 3472 1/3이닝과 3463탈삼진을 기록 중이다. 이는 추가 부상이 없을 경우, 이번 시즌 내 달성할 수 있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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