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 포스! 더 강력한 '돌AI'로 돌아왔다? '메간 2.0'의 심상찮은 귀환

김현숙 기자 2025. 6. 24.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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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메간 2.0'이 포스터와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돌AI '메간'과 쌍돌AI '아멜리아'의 정면 대결을 예고하는'메간 2.0'이 7월 16일 극장 개봉을 앞두고 '메인의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23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는 허리에 손을 얹은 채 강렬한 눈빛을 발산하는 '메간'의 모습과 "쌍돌AI 잡으러 내가 왔다"는 카피가 어우러지며, '아멜리아'를 향한 도발과 전면전을 암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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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보다 강력해진 액션과 서사로 귀환

(MHN 박정후 인턴기자) 영화 '메간 2.0'이 포스터와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돌AI '메간'과 쌍돌AI '아멜리아'의 정면 대결을 예고하는'메간 2.0'이 7월 16일 극장 개봉을 앞두고 '메인의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23일 공개했다.

'메간 2.0'은 하나뿐인 친구 '케이디'를 지키기 위해 다시 돌아온 돌AI '메간'과, 더욱 강력하게 업그레이드된 쌍돌AI '아멜리아'의 격돌을 담은 작품이다. 

공개된 포스터는 허리에 손을 얹은 채 강렬한 눈빛을 발산하는 '메간'의 모습과 "쌍돌AI 잡으러 내가 왔다"는 카피가 어우러지며, '아멜리아'를 향한 도발과 전면전을 암시한다.

예고편은 회한의 감정을 드러내는 '메간'의 독백으로 시작되지만, 등장과 동시에 폭주하는 '아멜리아'의 살벌한 행동들이 분위기를 반전시킨다. 총기를 사용하고 사람의 목을 꺾는 장면을 통해 '아멜리아'는 돌AI를 넘어선 위협을 드러낸다.

이에 맞서는 '메간'은 "아멜리아가 생각하지 못한 게 있어요. 그건 바로...나, 메간이지!"라는 대사로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며 본격적인 대결을 예고한다. 두 AI의 치열한 접전 장면은 하드코어 액션과 속도감 있는 전개로 몰입도를 끌어올린다.

특히, 동일한 설계로 만들어졌지만 전혀 다르게 진화한 '메간'과 '아멜리아'의 대비되는 눈빛은 긴장감을 높이며, '젬마'가 전면에 나서 싸움에 가담하는 모습은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메간 2.0'은 기존 장르를 뛰어넘는 탈 장르 무비로 다가오는 7월 16일 전국 상영관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유니버셜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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