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직해병 특검, 尹 사저 옆 건물에 사무실 마련한다[영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순직해병 수사 방해 의혹 사건을 수사하는 이명현 특별검사가 서울 서초동에 특검 사무실 준비를 사실상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특검은 23일 서울 서초구 변호사 사무실로 출근하며 기자들과 만나 "사무실이 확정돼야 파견 인원이나 향후 수사에 관한 행위 등 이런 것을 할 수 있다"며 "입지가 오늘 확정된다면 사무실에 입주할 수 있도록 상태를 만드는 것이 최고 빨리 해야 할 업무 같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순직해병 수사 방해 의혹 사건을 수사하는 이명현 특별검사가 서울 서초동에 특검 사무실 준비를 사실상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특검은 23일 서울 서초구 변호사 사무실로 출근하며 기자들과 만나 "사무실이 확정돼야 파견 인원이나 향후 수사에 관한 행위 등 이런 것을 할 수 있다"며 "입지가 오늘 확정된다면 사무실에 입주할 수 있도록 상태를 만드는 것이 최고 빨리 해야 할 업무 같다"고 말했다.
이 특검은 애초 서울중앙지법 인근의 한 건물을 사무실로 사용하는 방안을 검토했으나 최종 계약은 진행하지 않았다.
순직해병 특검 사무실은 과거 정부법무공단이 입주했던 서초구 소재 서초한샘빌딩으로 사실상 확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빌딩은 과거 정부법무공단이 사용했던 건물로, 윤 전 대통령 사저가 있는 아크로비스타 옆에 위치해있다. 이르면 24일 임대차 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특검은 사무실 구성을 조속히 완료하고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와 국방부 등 관계 기관으로부터 특검 파견자들을 조속히 받는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 특검은 새로 임명된 특검보들과 함께 전 해병대 수사단장인 박정훈 대령의 항명 사건 2심 재판 이첩에 대해서도 법리 검토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CBS노컷뉴스 박정환 기자 kul@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숙대 '김건희 석사' 취소하자 국민대 '박사학위' 취소 절차 착수
- '나는솔로' 출연한 30대 남성, 준강간 혐의로 구속
- '증인 0명' 김민석 청문회…'반말과 비속어' 얼룩진 1시간
- "지방엔 아무것도 없다", "서울공화국 문제다"…어디까지 사실?
- 코요태 신지 결혼 발표…상대는 7세 연하 가수 문원
- 'R&D 증액' 약속했는데 尹정부 예산 심의?…국정위, 개선 착수
- 공정위, 엔터 5개사 '하도급 갑질' 제재 없이 자진 시정안 승인
- 요소수 무력화장치 판매중개나 구매대행하면 과태료
- 조현 "북미대화 이룩해 한반도 평화…李정부 외교통일 우선순위"
- 김민석 인사청문회서 주진우 질병 꺼낸 박선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