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가고시마 해역서 규모 5.0 지진
박숙현 기자 2025. 6. 24. 00: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3일 밤 일본 가고시마현 인근 해역에서 규모 5.0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11시 36분(한국시간) 일본 가고시마현 가고시마시 남남서쪽 약 268km 해역에서 규모 5.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일본기상청(JMA) 관측기관 자료를 인용해 밝혔다.
이번 지진의 진앙은 북위 29.40도, 동경 129.40도이며, 진원의 깊이는 약 20km로 추정된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3일 밤 일본 가고시마현 인근 해역에서 규모 5.0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11시 36분(한국시간) 일본 가고시마현 가고시마시 남남서쪽 약 268km 해역에서 규모 5.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일본기상청(JMA) 관측기관 자료를 인용해 밝혔다.
이번 지진의 진앙은 북위 29.40도, 동경 129.40도이며, 진원의 깊이는 약 20km로 추정된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비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서초 아파트 10억 낮춘 매물도… 매도·매수자 눈치싸움 치열
- “로직 다이 수율은 안정권”… 삼성전자, HBM4용 D램 수율 제고 ‘총력전’
- LNG선보다 고수익… ‘해양플랜트 강자’ 삼성重, FLNG 수주로 실적 개선 전망
- 오락가락 규제 헛발질에 고사 위기…원지 90%가 수입산, 종이컵 산업 ‘흔들’
- 지금 주가 4만원인데… 4만5000원에 주식 사는 ‘교환사채’ 투자하는 증권사들, 왜?
- 서울 빌라 10년 만에 최고치 찍었는데… 임대사업자 규제 예고에 ‘급랭’
- 서울 강남 은마아파트 화재...1명 사망·3명 부상
- “컴백하면 오르던 시대 끝났다”…방탄도 못 살린 K콘텐츠, 상승률 ‘꼴찌’
- [재계 키맨] ‘한화家 삼형제의 멘토’가 된 샐러리맨 신화… 여승주 부회장
- 분당인데 60% 계약 포기… 청약시장 ‘옥석 가리기’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