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빙포인트] 시금치는 소금물에 데치세요

조선일보 2025. 6. 24.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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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김성규

시금치는 소금물에 데치면 초록빛이 선명해지고 쓴맛이 줄어든다. 요리할 때 따로 간을 하지 않아도 되고 식감도 아삭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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