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현 의원 “공공배달앱 도입 필요”

김우열 2025. 6. 24.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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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의회(의장 민귀희)는 23일 제353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2024년도 회계연도 결산승인안 등 안건 7건, 아동 빈곤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의원발의 조례안 2건 등 총 10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박주현(사진) 의원은 이날 10분 자유발언을 통해 "민간 배달앱의 독점구조로 수수료와 광고비 부담이 커지며 소상공인, 소비자, 라이더 모두가 피해를 보고 있다"며 "지역 자본 유출 방지를 위해 공공배달앱 도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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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의회(의장 민귀희)는 23일 제353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2024년도 회계연도 결산승인안 등 안건 7건, 아동 빈곤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의원발의 조례안 2건 등 총 10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박주현(사진) 의원은 이날 10분 자유발언을 통해 “민간 배달앱의 독점구조로 수수료와 광고비 부담이 커지며 소상공인, 소비자, 라이더 모두가 피해를 보고 있다”며 “지역 자본 유출 방지를 위해 공공배달앱 도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우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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