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무릉별유천지 라벤더축제 8만명 성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동해시 무릉별유천지 라벤더 축제가 역대 최대 인파를 불러모으며 국내 대표 꽃축제로 입지를 탄탄히 굳혔다.
지난 14일부터 22일까지 9일 간 열린 라벤더 축제에는 총 8만5808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
이는 지난해 16일 간 열리고, 6만5000여명이 방문한 것에 비해 큰 폭으로 증가한 수치여서 역대 최고의 성공축제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동해시 무릉별유천지 라벤더 축제가 역대 최대 인파를 불러모으며 국내 대표 꽃축제로 입지를 탄탄히 굳혔다.
지난 14일부터 22일까지 9일 간 열린 라벤더 축제에는 총 8만5808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 이는 지난해 16일 간 열리고, 6만5000여명이 방문한 것에 비해 큰 폭으로 증가한 수치여서 역대 최고의 성공축제라는 평가를 받았다.
하루 평균 방문객수도 지난해 4000여명에서 올해 9000여명으로 2배 이상 급증했다. 특히 서울∼강릉·동해, 부산∼강릉 간 철도, 고속도로 등 수도권과 접근성이 크게 개선, 전국 팔도 관광객들을 끌어들이면서 ‘전국구 축제’로 이름을 알렸다.
축제 성공의 하이라이트는 2만㎡ 규모에 조성된 1만2000여본의 라벤더 정원. 한폭의 그림처럼 한아름씩 풍성하게 피어난 라벤더는 보랏빛 물결을 이루며 방문객들의 이목을 단박에 사로잡았다.
올해 첫 도입된 야간 개장도 낮과는 다른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며 축제의 매력을 배가시켰다.
김순기 시무릉전략과장은 “무릉별유천지가 사계절 관광지, 국내 대표 꽃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콘텐츠 발굴 및 개발 방안을 다각도로 강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우열 기자
#무릉별유천지 #라벤더축제 #라벤더 #꽃축제 #동해시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삼척서 로또1등 당첨…1177회 1등 6명·당첨금 각 45억7667만원
- “45년 전 바다 속에 잠든 17명 승조원 흔적이라도 찾길”
- ‘바다의 로또’ 참다랑어 최북단 고성서 무더기로 또 잡혀
- 접근금지 풀리자 아내 살해하고 “나는 잘했다”…60대 구속
- 신병 지급 K-2 소총, 렌터카에 3일 방치…민간인 신고로 뒤늦게 회수
- 23년째 미제로 남은 ‘광치령 얼굴 없는 시신’ 방송 재조명 화제
- 로또 1등 24명 무더기 당첨…인터넷복권 구매 6게임 당첨
- 40년 공직생활 삼척 공무원, 퇴직 앞두고 ‘그리움’ 을 기록하다
- 강원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춘천 홈경기 확정
- 꿈 속 노인 지시 따라 산에 갔더니 '산삼 11뿌리' 횡재… "심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