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렬한 눈빛, 숨 막히는 긴장감… 디즈니+, '메스를 든 사냥꾼' 배우 스틸 공개!

박정후 인턴기자 2025. 6. 24.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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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스를 든 사냥꾼'이 출연 배우들의 몰입도 높은 연기가 담긴 스틸컷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6일 디즈니+에서 공개된 '메스를 든 사냥꾼'은 예측할 수 없는 전개와 배우들의 감정 열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월,화,수,목 자정에 16부작 순차 공개 중이며, 배우들의 치밀한 감정선과 빠른 전개가 N차 시청을 유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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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수·목 밤마다 공개되는 16부작, 엔딩까지 눈을 뗄 수 없다

(MHN 박정후 인턴기자)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스를 든 사냥꾼'이 출연 배우들의 몰입도 높은 연기가 담긴 스틸컷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6일 디즈니+에서 공개된 '메스를 든 사냥꾼'은 예측할 수 없는 전개와 배우들의 감정 열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년 전 죽은 줄 알았던 연쇄살인마 '조균(박용우)'을 부검 중 부검의 '세현'(박주현)이 마주하면서 부녀 관계를 둘러싼 혼돈과 공포가 수면 위로 떠오른다.

공개된 스틸에는 '세현'(박주현)이 분노, 슬픔, 혼란을 한눈에 드러내는 감정 변화를 명확하게 표현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조균'(박용우)은 세탁소 사장인 듯 선한 미소와 잔혹한 살인자의 이중적 캐릭터를 자유롭게 오가며 '감정이 없는 자의 감정 연기'라는 난이도 높은 역할을 소화한다.

'정현 형사'(강훈)는 큰 움직임 없이 눈빛만으로도 복잡한 심경을 전달하며, 진실을 좇을수록 흔들리는 모습을 통해 서사에 긴장감을 더한다.

해당 작품은 단순한 범죄 스릴러가 아니라 인물 간 관계와 감정의 균열을 정교하게 짜며 장르 이상의 심리극으로 발전해 시선을 끈다.

월,화,수,목 자정에 16부작 순차 공개 중이며, 배우들의 치밀한 감정선과 빠른 전개가 N차 시청을 유발하고 있다.

사진=디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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