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포항항만방어대대, 부대개방행사 개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해군 1함대사령부 포항항만방어대대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오는 28일 오후 12시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포항 신항 일대에서 '부대개방·함정공개행사'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부대는 군항에 정박 중인 해군 호위함 포항함(FFG)을 공개하며, 해군 특수전·심해잠수장비와 함께 해병대 상륙돌격장갑차(KAAV)와 K-9 자주포, 워리어 플랫폼 등 해군·해병대 장비도 전시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민과 함께하는 안보 체험의 장, 해군·해병대 장비 전시, 각종 체험 기회 제공
해군 1함대사령부 포항항만방어대대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오는 28일 오후 12시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포항 신항 일대에서 '부대개방·함정공개행사'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또한, 초등학생을 위한 고무보트(CRRC) 승조체험도 마련돼 있으며, 해군·해병대 진로에 관심 있는 청년들을 위한 인재획득 홍보부스도 운영될 예정이다.
아울러, 현장에서 솜사탕과 팝콘도 무료로 제공된다.
해군1함대와 해병1사단 군악대는 오후 1시와 오후 2시30분, 오후 4시에 각각 공연을 진행해 관람객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행사 마지막 입장은 오후 5시20분까지 가능하며, 신분증을 지참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사전 신청 없이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어린이는 신분증 없이 입장할 수 있다. 다만, 신분증을 소지하지 않은 성인이나, 외국인은 출입이 불가하다.
한편 포항항만방어대대 부대개방·함정공개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포항항만방어대대 인사참모실로 문의하면 된다.
포항=이영균 기자 lyg0203@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년 내내 노란 옷 한 벌만” 정상훈, 14번 이사 끝에 ‘74억’ 건물주
- “통장에 1600만원 찍혀도 컵라면 불렸다” 박형식, ‘식탐’ 소년의 눈물겨운 억대 보상
- “100억 빌딩보다 ‘아버지의 배’가 먼저”… 박신혜·박서진·자이언티가 돈을 쓰는 법
- “비데 공장 알바서 45억 성북동 주택으로”… 유해진, 30년 ‘독기’가 만든 자수성가
- 침묵 깬 김길리, 빙상계 ‘발칵’ 뒤집은 ‘최민정 양보’ 루머에 직접 입 열었다
- “매일 1만보 걸었는데 심장이”…50대의 후회, ‘속도’가 생사 갈랐다
- “부모님 빚 갚고 싶었다”… ‘자낳괴’ 장성규가 청담동 100억 건물주 된 비결
- “방배동 1만 평·3000억 가문”…이준혁·이진욱, 집안 배경 숨긴 ‘진짜 왕족’
- ‘냉골방’서 ‘700억’ 인간 승리…장윤정·권상우, 명절에 ‘아파트 한 채 값’ 쓰는 클래스
- “왕십리 맛집 말고 구리 아파트 사라”… 김구라, 아들 그리에게 전수한 ‘14년 인고’의 재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