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지 유나, 금발로 파격 변신…극강 퇴폐美 "또 레전드 미모 경신"

고재완 2025. 6. 23. 23: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있지 유나가 레드 헤어스타일을 버리고 금발을 택했다.

유나는 23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나는 완벽하게 금발로 변신한 모습.

트레이드 마크처럼 여겨지던 레드 헤어를 포기하고 금발로 변신한 모습이 눈에 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있지 유나가 레드 헤어스타일을 버리고 금발을 택했다.

유나는 23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나는 완벽하게 금발로 변신한 모습. 트레이드 마크처럼 여겨지던 레드 헤어를 포기하고 금발로 변신한 모습이 눈에 띈다. 또 블랙 벨벳 의상이 그의 금발 머리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있지는 지난해 10월 미니 앨범 'GOLD'를 발매해 데뷔 이래 첫 더블 타이틀곡 'GOLD'와 'Imaginary Friend'로 활발히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 미니앨범 '걸스 윌 비 걸스'(Girls Will Be Girls)로 돌아와 활발히 활동중이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걸스 윌 비 걸스'(Girls Will Be Girls)를 비롯해 '키스 앤 텔(Kiss & Tell), '락드 앤 로디드'(Locked N Loaded), '프라미스'(Promise), '워크'(Walk) 등 총 5곡이 수록됐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