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원주고속도로 산북터널 달리던 화물차에서 불‥인명 피해 없어

송서영 shu@mbc.co.kr 2025. 6. 23.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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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3일) 밤 9시쯤, 경기 여주시 금사면 광주원주고속도로 원주 방향 산북터널을 지나던 25톤 화물차에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소방당국은 다수의 인명 피해가 날 것을 우려해 대응 1단계를 발령한 뒤, 경찰의 도움으로 터널 양방향을 통제하고 진화 작업을 벌여, 약 40분 만에 불을 모두 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물차 운전석 아래에 있는 배터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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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 제공 :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오늘(23일) 밤 9시쯤, 경기 여주시 금사면 광주원주고속도로 원주 방향 산북터널을 지나던 25톤 화물차에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소방당국은 다수의 인명 피해가 날 것을 우려해 대응 1단계를 발령한 뒤, 경찰의 도움으로 터널 양방향을 통제하고 진화 작업을 벌여, 약 40분 만에 불을 모두 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물차 운전석 아래에 있는 배터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송서영 기자(shu@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28430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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