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린면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의 ‘어반스케치’ 인기

최영재 2025. 6. 23. 23: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제 기린면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의 '어반스케치 펜드로잉' 수업이 회차를 거듭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마을의 도시재생과 연계해 주민이 직접 살고있는 마을을 그리는 수업은 삶의 소소한 기쁨으로, 일부 주민은 '작가로 활동하고 싶다'는 소망을 전하기도 했다.

기린면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관계자는 "주민이 서로 어울리고 마을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역 특색에 맞는 도시 재생 사업을 추진해 지역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린면 도시재생사업 일환 주민역량강화교육
웃음꽃으로 물드는 펜드로잉 수업 인기
인제 기린면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의 ‘어반스케치 펜드로잉’ 수업 모습.

인제 기린면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의 ‘어반스케치 펜드로잉’ 수업이 회차를 거듭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해당 강좌는 지난 3월에 개강한 이후로 주 1회로 진행됐고 총 13회차 중 9회차까지 수업이 완료됐다. 강의에 참여한 주민 15명은 기초부터 시작해 현재는 제법 자신 있게 선을 긋고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됐다.

일부 수강생은 단순한 그림 수업을 넘어 자신감과 즐거움을 키우는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마을의 도시재생과 연계해 주민이 직접 살고있는 마을을 그리는 수업은 삶의 소소한 기쁨으로, 일부 주민은 ‘작가로 활동하고 싶다’는 소망을 전하기도 했다. 펜드로잉 수강생의 작품을 선보일 수 있는 전시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기린면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관계자는 “주민이 서로 어울리고 마을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역 특색에 맞는 도시 재생 사업을 추진해 지역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강원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