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중동 확전 우려에 소폭 하락세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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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가 23일(현지시간) 소폭 하락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에 비해 28.3 포인트(0.07%) 하락해 4만2178.55로 개장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20.4 포인트(0.10%) 떨어져 1만9427.007을 기록했다.
로이터는 미국이 지난 21일 이란의 포르도 핵 시설을 공격한 이후 중동 지역에서 더 넓은 규모의 갈등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면서 하락세로 출발한 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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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지완 기자 = 미국 뉴욕증시가 23일(현지시간) 소폭 하락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에 비해 28.3 포인트(0.07%) 하락해 4만2178.55로 개장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1.8 포인트(0.03%) 상승해 5969.67로 장을 열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20.4 포인트(0.10%) 떨어져 1만9427.007을 기록했다.
로이터는 미국이 지난 21일 이란의 포르도 핵 시설을 공격한 이후 중동 지역에서 더 넓은 규모의 갈등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면서 하락세로 출발한 것으로 분석했다.
gw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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