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박 "미국 수능 SAT 만점..한국 수능보다 쉽다"(문제적남자 리부트)

하수정 2025. 6. 23.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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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적 남자 리부트: 수학편' 존박이 SAT(미국 수능) 만점 사실을 공개했다.

23일 오후 첫 방송된 tvN 예능 '문제적 남자 리부트: 수학편'에서는 전 국민의 '수학 자존감' 회복을 목표로 새로운 문제적 남자들의 극한 두뇌 전쟁이 펼쳐졌다.

전현무는 "존박과 수호는 '문제적남자' 전 시즌의 이장원, 하석진 등이 생각난다. 에이스의 향기가 나는데, 배성재는 김지석 느낌이다. 마음이 많이 간다"며 문과 스멜이 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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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문제적 남자 리부트: 수학편' 존박이 SAT(미국 수능) 만점 사실을 공개했다.

23일 오후 첫 방송된 tvN 예능 '문제적 남자 리부트: 수학편'에서는 전 국민의 '수학 자존감' 회복을 목표로 새로운 문제적 남자들의 극한 두뇌 전쟁이 펼쳐졌다.

전현무는 "존박하면 SAT가 떠오른다"며 "SAT 800점 만점에 만점이죠?"라고 물었고, 존박은 "맞다"고 답했다. 

2020년 기준 노벨상 수상자 33명, 억만장자 10명 등 세계적 인물을 배출한 명문 대학 노스웨스턴대학교 경제학과 출신이다. 2025년 기준 미국 대학 6위를 기록 중이다. 

멤버들은 존박의 실력에 큰 기대감을 가졌지만, 존박은 "SAT 만점이랑 한국의 수능과 비교하면 안 된다"며 미국 수능은 한국 수능보다 쉽다고 했다.

전현무는 "존박과 수호는 '문제적남자' 전 시즌의 이장원, 하석진 등이 생각난다. 에이스의 향기가 나는데, 배성재는 김지석 느낌이다. 마음이 많이 간다"며 문과 스멜이 난다고 덧붙였다. 이에 배성재는 "상상 그 이하를 보게 될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hsjssu@osen.co.kr

[사진] '문제적 남자 리부트: 수학편'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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