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41kg’ 최준희, 갈비뼈 다 드러난 몸매…“다이어트 잠깐 쉽니다”
안서진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seojin@mk.co.kr) 2025. 6. 23.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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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다이어트를 잠시 멈춘다고 알렸다.
최준희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살이 호로록 그냥 빠져버려서 섭취 몇 주 쉬어가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최준희는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다.
특히 최준희는 체중 96㎏에서 55㎏을 감량해 41㎏의 몸무게를 달성했다고 인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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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최준희 인스타그램 캡처]](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3/mk/20250623221802588ujfu.png)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다이어트를 잠시 멈춘다고 알렸다.
최준희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살이 호로록 그냥 빠져버려서 섭취 몇 주 쉬어가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6월부터 9월까진 힘들게 빼놔야 하는 거 아시죠”라며 “겨울+연말 먹부림도 대비해 놓아야지”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최준희의 스키니한 몸매가 담겼다. 브라톱에 레깅스만 입은 최준희는 갈비뼈를 다 드러내 눈길을 끈다.
한편 최준희는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다. 최진실의 아들인 최환희는 가수로 최준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특히 최준희는 체중 96㎏에서 55㎏을 감량해 41㎏의 몸무게를 달성했다고 인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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