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원주고속도로 달리던 윙바디 차량 불, 인명피해 없어
양효원 기자 2025. 6. 23.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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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후 9시10분께 경기 여주시 금사면 광주원주고속도로 원주방향 산북터널을 달리던 25t 윙바디 차량에 불이 났다.
"터널 내 화물차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기소방은 다량의 연기 등을 고려해 오후 9시16분 대응 1단계를 발령, 진화 작업을 벌여 오후 9시38분 큰 불길을 잡았다.
불은 윙바디 차량 하부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불로 교통 통제가 이뤄지면서 터널 내부와 터널 진입 전 약 800m 구간에 정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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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뉴시스] 양효원 기자 = 23일 오후 9시10분께 경기 여주시 금사면 광주원주고속도로 원주방향 산북터널을 달리던 25t 윙바디 차량에 불이 났다.
"터널 내 화물차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기소방은 다량의 연기 등을 고려해 오후 9시16분 대응 1단계를 발령, 진화 작업을 벌여 오후 9시38분 큰 불길을 잡았다.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다.
불은 윙바디 차량 하부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불로 교통 통제가 이뤄지면서 터널 내부와 터널 진입 전 약 800m 구간에 정체가 발생했다.
경찰 등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y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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