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산 이전 반대”…기장군, 대책팀 발족
김아르내 2025. 6. 23. 22:06
[KBS 부산]부산 기장군이 방위산업체 풍산의 장안읍 이전에 대응하기 위한 대책팀을 발족했습니다.
기장군 풍산 이전 대책팀에는 17개 관련 부서와 5개 읍면이 참여했으며 첫 회의를 열고 부서별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기장군은 "풍산 이전은 지역민을 배제한 일방적 통보"라며 환경·교통·안전 분야의 개별법 저촉 여부 등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김아르내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실용과 효능감 중심 인선…이 대통령 “당면 위기 신속 대응”
- 김민석 후보 핵심 의혹은?…김민석 “사수” vs “사퇴” 여야 격돌
- 민주 박찬대·정청래 2파전…당권 레이스 과열 조짐
- 우선순위 밀리고 비용 압박 커지고…‘이란 사태’ 한반도 영향은?
- 수개월 극비리 준비한 작전…이란, 속수무책 당했다
- 죽어도 죽지 않는다…좀비 주식의 생존법
- 출근길 도심 터널 차량 화재 ‘아찔’…연기 피해 걸어서 대피
- 결국 트럼프 마음대로…나토 회원국 ‘GDP 5% 국방비’ 합의
- 특검, 윤석열 내란 재판 첫 참여…김용현 구속 심사는 연기
- 수많은 부상병 살렸다…6·25 전쟁 숨은 주역, ‘이동식 외과 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