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세사업장 노동자, 폭염 노출…실질 대책 필요”

이형관 2025. 6. 23.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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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창원]전국금속노조 경남지부가 오늘(23일) 경남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용노동부와 자치단체에 '노동자 폭염 보호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중소 영세사업장 노동자들이 극심한 폭염 속에 일하고 있다며, 체감온도 33도 이상일 경우 유급 휴식 시간 20분 추가와 35도 이상일 경우 작업 중지 등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형관 기자 (parol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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