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원주고속도로 산북터널서 화물차 화재…30분만에 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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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3일)밤 9시 10분쯤 경기 여주시 금사면 광주원주고속도로 원주방향 산북터널 안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터널 안을 달리던 25톤 화물차에서 화재가 발생했고, 당시 터널에 있던 차량 운전자들의 신고로 소방당국이 출동했습니다.
터널 내 연기확산을 우려한 소방당국은 대응1단계를 선제적으로 발령했고, 여주소방서장 등 60명과 장비 21대가 출동했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고, 소방당국은 28분만인 21시 38분쯤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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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3일)밤 9시 10분쯤 경기 여주시 금사면 광주원주고속도로 원주방향 산북터널 안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터널 안을 달리던 25톤 화물차에서 화재가 발생했고, 당시 터널에 있던 차량 운전자들의 신고로 소방당국이 출동했습니다.
터널 내 연기확산을 우려한 소방당국은 대응1단계를 선제적으로 발령했고, 여주소방서장 등 60명과 장비 21대가 출동했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고, 소방당국은 28분만인 21시 38분쯤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배연 설비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면서 현장에는 소량의 연기만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 사고로 터널 내 사고지점 후방 0.8km에 큰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사진=연합뉴스)
편광현 기자 ghp@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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