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올해 첫 온열질환 추정 사망자 발생
이준석 2025. 6. 23. 22:02
[KBS 부산]부산에서 올해 첫 온열질환 추정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지난 18일, 부산의 일부 내륙지역의 낮 최고 기온이 30도를 기록했으며 올해 처음으로 온열질환 추정 사망자 1명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15일부터 어제(22일)까지 부산에서는 모두 5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준석 기자 (alleyle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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