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에 부산 출신 김영훈 기관사
서정윤 2025. 6. 23. 22:00
[KBS 부산]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로 김영훈 부산지방노동위원회 공익위원이 지명됐습니다.
김 후보자는 부산에서 태어나 동아대를 졸업했으며 2010년 민주노총 위원장과 2014년 전국철도노조 위원장 등을 잇따라 지낸 현직 철도 기관사입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김영훈 후보자에 대해 노동자 권리 강화에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정윤 기자 (yun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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