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숙, 황혼 로맨스 시작?..스위스 男에 숨길 수 없는 미소 [같이삽시다][★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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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원숙이 스위스에서 달달한 황혼 로맨스의 분위기를 자아냈다.
23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세계적인 시계 제조 기술을 자랑하는 스위스에서 시계 장인의 공방을 찾아간 박원숙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원숙은 "이렇게 작은 공방에 와주셔서 감사하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이는 시계 장인에게 "너무 아름다운 곳에서 이렇게 멋진 분이 있다니"라고 감탄하며 그를 뚫어지게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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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세계적인 시계 제조 기술을 자랑하는 스위스에서 시계 장인의 공방을 찾아간 박원숙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원숙은 윤다훈과 함께 유서 깊은 시계 장인의 공방을 찾아갔다.
박원숙은 48년 경력의 베테랑 시계 장인 윌터 헤스를 만나 첫눈에 마음을 빼앗겼다. 그는 훤칠한 외모에 젠틀한 매너를 갖춘 시계 장인에게 인사를 하며 심상치 않은 미소를 건넸다.
박원숙은 "이렇게 작은 공방에 와주셔서 감사하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이는 시계 장인에게 "너무 아름다운 곳에서 이렇게 멋진 분이 있다니"라고 감탄하며 그를 뚫어지게 바라봤다.

시계를 둘러보던 윤다훈은 "요즘은 스마트폰을 갖고 다니면서 시계 대신 시간을 보는데 아직 전통을 이어가는 이유가 궁금하다"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시계 장인은 "시계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시계는 매우 감성적인 물건이다. 나에게 주는 선물이자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선물이다. 함께하는 시간을 기념하는 물건이다"라고 소신을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시계 장인의 깊은 철학을 들은 박원숙은 "멋지게 시계를 만드시느라 애쓰셨다"며 수줍은 미소를 지어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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