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집중 호우 피해 지역 응급 복구

조선우 2025. 6. 23.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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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주]김관영 전북도지사가 지난 집중 호우 피해 지역에 대해 신속한 응급 복구에 힘쓰기로 했습니다.

또 당분간 장맛비 소식이 계속될 것으로 예보된 만큼, 철저한 안전 조치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전북도 재해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20일부터 사흘 동안 전북 전역에는 평균 백 47밀리미터의 비가 내렸습니다.

이로 인해 고창읍성 옹성 붕괴와 건물 침수, 누수 등 6건의 시설물 피해와 천3백여 헥타르의 농작물 침수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조선우 기자 (ssu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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