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대치동 78호 정전…차량이 전신주 들이받아
편광현 기자 2025. 6. 23. 21:42

▲ 사고 현장
오늘(23일) 저녁 6시 54분쯤 서울 강남구 대치동의 한 골목에서 승용차가 전신주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전신주가 일부 파손되면서 저녁 7시 12분쯤부터 일대 아파트 1개 동 등 78호에 전기 공급이 끊긴 상태입니다.
한국전력은 현재 복구 작업 중입니다.
(사진=독자 제공, 연합뉴스)
편광현 기자 ghp@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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