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이달까지 방치 선박 관리 나서
김민지 2025. 6. 23. 21:30
JTV 8뉴스 -
군산해경이 태풍에 대비해
이달 말까지 주요 항·포구에 장기간
방치된 선박의 관리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방치된 선박은 밧줄이 강풍에 끊어지면
부근에 있는 선박에까지 연쇄 피해를
줄 수 있고 선박의 배수구가 막혀있으면
침수나 전복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군산해경은 선박의 소유주를 파악해
밧줄 보강 등의 관리 대책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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