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연승 질주' KIA, 4위로 반등..상위권 진입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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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가 6연승을 질주하며 치열한 중위권 다툼에서 순위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리그 4위까지 오른 KIA는 이번 주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를 상대로 시즌 전반기 상위권 진입을 노립니다.
이로써 시즌 첫 6연승을 질주한 KIA는 치열한 중위권 다툼에서 4위까지 치고 올라가며 순위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디펜딩 챔피언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는 KIA는 이번 주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를 상대로 중위권을 넘어 시즌 전반기 상위권 진입을 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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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KIA 타이거즈가 6연승을 질주하며 치열한 중위권 다툼에서 순위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리그 4위까지 오른 KIA는 이번 주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를 상대로 시즌 전반기 상위권 진입을 노립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한유섬에게 역전 스리런을 허용하며 2대 3으로 끌려가던 8회 초.
대타로 나선 김석환이 노경은의 3구 포크볼을 받아쳐 역전 투런포를 쏘아 올립니다.
이어진 9회에도 김호령의 희생 플라이로 격차를 벌린 KIA.
마무리 정해영이 비록 한 점을 허용하긴 했지만 팀의 리드를 지켜내며 5대 4, 승리를 챙겼습니다.
전날 연장 11회 혈투 속에서도 승부를 내지 못한 아쉬움을 털어내는 값진 1승이었습니다.
▶ 인터뷰 : 김석환 / KIA 타이거즈
- "시합을 나가면 팀의 승리에 꼭 도움이 되고 싶어서 그런 마음으로 타석에 임했는데 좋은 결과가 나와서 또 이렇게 승리할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이로써 시즌 첫 6연승을 질주한 KIA는 치열한 중위권 다툼에서 4위까지 치고 올라가며 순위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5위 삼성 라이온즈와는 1게임 차, 3위 롯데 자이언츠와는 2.5게임 차입니다.
안정감을 찾은 선발과 불펜진, 되살아난 타격감 덕분입니다.
이달 들어 치른 18경기에서 무려 12승을 거두며 승률 7할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사실상 비주류로 분류됐던 선수들로 꾸려간 경기에서 거둔 성적이라 팀 분위기도 더욱 살아나는 모습입니다.
디펜딩 챔피언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는 KIA는 이번 주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를 상대로 중위권을 넘어 시즌 전반기 상위권 진입을 노립니다.
KBC 정의진입니다.
#광주 #KIA타이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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