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단 첫 우승…길저스 알렉산더 'MVP 싹쓸이'

전영민 기자 2025. 6. 23. 21: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 저작권 관계로 다음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

결국 마지막 경기를 잡은 오클라호마시티는 사상 첫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고, 챔프전 평균 30점을 몰아친 길저스 알렉산더는 역대 네 번째로 정규리그 득점왕과 MVP에 이어, 파이널 MVP까지 휩쓸며 26살에 자신의 시대를 활짝 열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저작권 관계로 다음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
→ [원문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sbs.co.kr/d/?id=N1008149596

NBA 챔피언결정전에서 오클라호마시티가 창단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샤이 길저스 알렉산더가 정규리그에 이어 챔프전까지 MVP를 석권했습니다.

7차전 끝장 승부에서 인디애나는 에이스 할리버튼이 1 쿼터에 아킬레스건 파열로 코트를 떠난 반면, 오클라호마시티는 길저스 알렉산더가 29 득점에 도움 12개로 펄펄 날며 홈 팬들을 열광시켰습니다.

결국 마지막 경기를 잡은 오클라호마시티는 사상 첫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고, 챔프전 평균 30점을 몰아친 길저스 알렉산더는 역대 네 번째로 정규리그 득점왕과 MVP에 이어, 파이널 MVP까지 휩쓸며 26살에 자신의 시대를 활짝 열었습니다.

전영민 기자 ymin@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