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숙, 13살 터울 女동생 과거 폭로 "날라리 뽕짝이었다" [같이삽시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박원숙이 노르웨이로 시집간 동생의 화려했던 과거를 폭로했다.
박원숙은 "내가 젊었을 때 드라마나 영화를 하면 의상을 다 내가 준비했다. 지금은 협찬이 있지만 그때는 직접 준비했다. 내가 사 놓으면 없어지더라. 동생이 날라리 뽕짝 때였을 거다"라며 자기 의상을 입고 나간 동생의 과거를 폭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3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박원숙이 40년 가까이 한국을 떠나 산 친동생과 스위스에서 만나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원숙은 13살 터울의 동생 명숙을 향해 "엄마가 너 어릴 때 '날라리 뽕짝'이었다고 불렀다"고 입을 뗐다.
멤버들이 그 이유를 궁금해하자 동생은 "나이트클럽이었다. 언니가 '명숙아, 네가 내 구두 신고 갔냐?'라고 했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박원숙은 "내가 젊었을 때 드라마나 영화를 하면 의상을 다 내가 준비했다. 지금은 협찬이 있지만 그때는 직접 준비했다. 내가 사 놓으면 없어지더라. 동생이 날라리 뽕짝 때였을 거다"라며 자기 의상을 입고 나간 동생의 과거를 폭로했다.

한편 동생은 "어릴 때 두 분은 싸우고 그렇지 않았냐"는 홍진희의 질문에 "감히 싸울 수 없었던 큰언니였다"고 답했다.
박원숙은 "동생들이 어렸을 때 나는 시집을 갔고,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 집안 형편이 어려워졌다"며 "나는 배우의 길을 걸으면서 돈을 벌어 동생들을 챙겼다"고 힘들었던 과거를 떠올렸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수홍, 8개월 딸과 동물병원 방문..겁먹은 다홍이 걱정 "종괴일 가능성" - 스타뉴스
- '전진♥' 류이서, 결혼 5년만 승무원 본업 복귀.."비행중" - 스타뉴스
- 아스카 키라라, 주학년과 '성매매 의혹' 입 열었다 "여러 추측 난무" - 스타뉴스
- '이게 바로 찐사랑 눈빛'..최여진♥김재욱, 미공개 웨딩 사진 입수 - 스타뉴스
- 1위 방탄소년단 지민, 2위 방탄소년단 정국, 3위 빅뱅 지드래곤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진, K팝 최고 반전 매력 아티스트 1위 | 스타뉴스
- "It's my new house! 이사했어요" 방탄소년단 뷔, 컴백 앞두고 구내염 달고 살 정도로 홀쭉 해진 근황 |
- "빌런도 괜찮아, 제2의 덱스는.." 최미나수 '빌런 논란' 뒤에 숨은 진심 [★FULL인터뷰] | 스타뉴스
- '나혼산' 제작진도 아꼈던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구성환 "믿기지 않아" [종합] | 스타뉴스
- '가장 섹시한 남성' 방탄소년단 정국, 자기관리 끝판왕 '운동광'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