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권, 독일까 약일까…‘대운을 잡아라’ 선우재덕 家, 불화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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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운을 잡아라' 선우재덕 가족, 복권은 독일까 약일까.
23일 저녁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극본 손지혜·연출 박만영) 48회에서는 등장인물 복권에 당첨된 김대식(선우재덕) 딸들이 상황을 알게 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대식 딸 김아진(김현지)은 김미진(공예지)에게 아빠가 복권이 당첨됐다며, 세금을 떼고도 무려 200억을 받을 수 있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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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대운을 잡아라’ 선우재덕 가족, 복권은 독일까 약일까.
23일 저녁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극본 손지혜·연출 박만영) 48회에서는 등장인물 복권에 당첨된 김대식(선우재덕) 딸들이 상황을 알게 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대식 딸 김아진(김현지)은 김미진(공예지)에게 아빠가 복권이 당첨됐다며, 세금을 떼고도 무려 200억을 받을 수 있다고 토로했다.
아진은 “그래서 석진이 투자금 50억이 생긴 거다. 회사에서 투자한 게 아니라 엄마가 해준 것”이라 토로했다.
아진은 “이래서 돈 생기면 가족 간 불화가 생기나 보다. 배신감이 든다”라며 부모에 대한 속상함을 표출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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