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을 삼킨 여자' 오창석, 장신영 향해 "주제 파악 좀 해" 협박

유정민 2025. 6. 23. 20: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장신영과 오창석이 대립한다.

23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에서는 백설희(장신영 분)와 김선재(오창석 분)이 마주하는 장면이 공개됐다.

이어 김선재는 "그러게 내가 무모한 싸움하지 말라고 하지 않았냐. 너만 깨진다"라며 "네 딸 국제고 입학 취소에 퇴학 처분, 분식집까지 다 우연 같냐"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장신영과 오창석이 대립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3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에서는 백설희(장신영 분)와 김선재(오창석 분)이 마주하는 장면이 공개됐다.

이날 백설희는 가게로 찾아온 김선재에게 어떻게 찾아왔냐고 물었고, 김선재는 "돈이 곧 정보력이다. 돈 쓰면 못 알아낼 게 없다"라며 "내가 이 정돈데 민강 유통이 너에 대해 모르는 게 있겠냐"라며 날을 세웠다.

이어 김선재는 "그러게 내가 무모한 싸움하지 말라고 하지 않았냐. 너만 깨진다"라며 "네 딸 국제고 입학 취소에 퇴학 처분, 분식집까지 다 우연 같냐"라고 말했다.

계속해서 김선재는 "그 사람들이 고작 그 뉴스 하나 때문에 그런 결정들을 한 것 같냐. 무시하려면 얼마든지 무시할 수 있다. 굳이 공론화시키지 않고 조용히 덮을 수 있단 말이다"라며 "뉴스는 그저 명분이다. 그 사람들은 실리 쫓아서 그런 결정들을 한 거다"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마지막으로 김선재는 "이제라도 현실 인식하고 주제 파악 좀 해라. 그리고 더는 무모하게 나서지 마라. 회사 오는 거 나도 불편하다"라고 협박했다.

한편, MBC '태양을 삼킨 여자'는 매주 월-금 오후 7시 5분 방송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