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민주당 새 원내지도부 만찬‥"협업과 교감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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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 등 새 원내지도부를 서울 한남동 관저로 초청해 저녁 식사를 함께했습니다.
대통령실은 "이 대통령이 '지금은 국민들의 더 나은 삶과 민생의 개선을 위해 입법부와 행정부의 협업과 교감이 매우 절실한 시기'라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또, 이 대통령은 "당정 간의 호흡이 성공의 밑거름"이라며 "시작보다 마칠 때 지지율이 더 높은 대통령이 되겠다"는 마음가짐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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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 등 새 원내지도부를 서울 한남동 관저로 초청해 저녁 식사를 함께했습니다.
대통령실은 "이 대통령이 '지금은 국민들의 더 나은 삶과 민생의 개선을 위해 입법부와 행정부의 협업과 교감이 매우 절실한 시기'라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또, 이 대통령은 "당정 간의 호흡이 성공의 밑거름"이라며 "시작보다 마칠 때 지지율이 더 높은 대통령이 되겠다"는 마음가짐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원내대표단도 "개혁과 민생 입법을 완수하는 것이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한 필수 조건"이라며 민생회복과 경제 개선의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정상빈 기자(jsb@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28415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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